중국은 난판, 어지러울 난의 의미는?

네오 | 2020.02.08 15:18 | 조회 761

개벽문화북콘서트의 내용중 '중국은 난판'에 대한 도훈을 살펴보겠습니다.

글 : 한재욱(jsdian@hanmail.net)


개벽의 관문 일본은 화판, 서양과 미국은 수판, 중국은 난판

https://youtu.be/gkpLH2VRByw

위 영상은 개벽문화북콘서트 서울편 2부의 내용입니다.

증산도 종도사님은 40년동안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과 행적을 현장 답사하셨습니다.

20세기초엽에 제주도에서는 당시 도민 70%가 보천교(증산도 초기교단 이름)를 믿었습니다

거기에 팔팔하게 살아계신 분들중 3분을 만났는데, 이분들 증언이

"일본은 화판,서양과 미국은 수판,중국은 난판"

난판의 문제가 한반도 분단의 역사를 해체하는 큰 손길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개벽의 대세흐름, 일본은 화판, 서양미국은 수판, 중국은 난판, 조선은?

https://youtu.be/Y4YplYoistw

중국은 난장판이 된다는 것, 아마 이게 중국의 경제거품 문제, 55개 소수민족에 대한 억압의 문제

중국의 내부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일어난다


지금은 천지의 환절기, 일본은 화판,미국과 서양은 수판,중국은 난판 중국이 해체된다, 조선 대한민국은 어떤 판?, 미국과 중국의 마지막 전쟁

https://youtu.be/VwyYlQ2mOgc

천하대세는 어떻게 되는가?

천지의 환절기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자연질서의 전환기로 들어가는 오늘인류의 마지막 시련이 있는데요. 

상제님께서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이것은 작은 것)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참 엄중한 그러면서도 특이한 언어를 쓰셨어요. 동서양의 발길에 채여 녹는다. 이것은 중국이 해체된다.

상제님께서는 "앞으로 전쟁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전 지구차원에서 모든 크고 작은 전쟁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사건이 있다.

이신사에서 볼때 우주법도로 오는 사태가 있다는 건데 이것이 병란인데요.

중국은 등소평이 모택동의 1인독재체제에서 폐단을 자기가 귀양다니면서 너무도 뼈아프게 사무치게 느꼈기 때문에 팔로체제를 만들었어요. 이것이 우주의 팔음팔양 사상에서 온 것인데

이 팔로체제가 무너져버린거예요. 1인독재체제로 다시 가고 있다.(시진핑)

이것이 하나의 원죄가 되서 앞으로 중국역사가 미국과 역사주권전쟁을 하면서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에 처해있다.

'마지막 전쟁은 미중전쟁이 될것이다.'-예정된 전쟁 저자-그레이엄 앨리슨

이 책의 내용보다 더 현실감있게 우리나라 김진명 소설가가 정리한 책이 '미중전쟁'입니다.

이 책에는 미국을 움직이는 거부 가문 '8인회'가 미국과 중국의 전쟁시나오를 가동한다는 내용.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 적자, 등 긴박한 상황을 보면 전쟁을 하는 것이 유익하냐, 안하는 것이 유익하냐

결국 중국이 가지고 있는 달라,채권 여러가지 손익계산을 해보니까

5년이 넘으면 중국의 첨단무기개발 수준이 미국이 손쓸수 없는 상황까지 발전하기 때문에 전쟁을 하기엔 늦는다 이것.

만약 그전에 한다면 결국 미국이 전쟁으로 30조 달러 이상의 이득을 보게 되고

세계질서의 주도권을 유지하려 한다, 이것을 써놓은 것이 미중전쟁 책의 내용이다.

미중전쟁은 자본주의 경제논리로 전쟁이 나는 것이고,

가을개벽의 자연재앙은 우주의 자연법칙, 시간법칙에 의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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