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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과거의 생활은 이제 없다

2020.09.04 | 조회 1781 | 공감 0

* 아내 내용은 플라톤 아카데미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을 말하다 1회(슬라보예 지젝, 이택광 교수)"의 주요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원본 영상 : 




"우리가 좋게 생각하는

과거의 생활은

이제 없다"

- 슬로보 예지젝 교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를 아주 별로인 농담 또는 악몽이라고 치부할 뿐만 아니라 잠에서 깨면 하루아침에 모든 게 좋아지고 정상화될 거로 생각하죠 





아니에요! 우리는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만 해요 이게 우리의 현실이에요


이 위기가 점차 사라진다고 희망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가 평범한 세상에 살고 있다가 갑자기 난데없이 코로나가 발생했다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는 

미래에 올 지구 온난화, 

경제 위기에 대한 '예행 연습'이다. 

- 브뤼노 라투르(Bruno Latour) 프랑스 인류학자, 철학가




그래서 우리는 바이러스와 공존하면서 바이러스를 통제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죽음을 대변하는 인간 심리를 5단계화한 이론 발표 

- 스위스 정신의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sabeth K bler-Ross)




(죽음의 5단계) 첫 번째는 '부정'이에요. 그게 트럼프죠. '이 상황은 사라질 거예요. 아무 것도 아니에요'라고 하는 거죠




그 다음은 '협상'이에요. '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뭔가를 해보자' 하는거죠 그리고는 '분노'에요. 트럼프가 외국인들에게서 코로나 사태의 원인을 찾는 것처럼 말이죠 그 다음은 '우울'이죠. 그리고 나서야 '수용' 단계에 이릅니다.


수용의 단계는 '그래, 아무것도 하지말자'가 아니라 우리는 이제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고 있으니 이 현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점진적으로 상황과 맞서 싸우고 전략을 수립하는 태도를 의미해요




지금은 아주 중대한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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