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서 아쉬웠던 태을주 도공道功시간

상생정보 | 2019.12.11 18:01 | 조회 1161

'우주음악 태을주 전수' 체험 사례 中


부산광안 김○○ 참여자 (여, 58세)

정성스럽게 강연 말씀을 듣기위해 앞쪽에 좌석을 찾아가 앉았습니다. 여태까지 해인사에 다니며 아비라수행등 불교수행을 한평생 했었는데요. 이번에 경험하는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전혀 새로웠고 강렬한 체험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대로 태을주 주문을 따라 읽으니 3분정도 지나니까 배꼽아래에서부터 따뜻한 열기가 느껴지면서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열기가 서서히 가슴위쪽으로 퍼지면서 조금 지나니까 마치 분수처럼 폭발하면서 위로 퍼져 나갔습니다.


몸이 따뜻해지고 몸 전체가 가벼워졌는데요. 기분도 밝아지고 몸이 가볍고 맑아지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집에서도 계속 따뜻한 기운이 가슴과 배에 흐르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새벽에 상생방송을 따라 집에서 태을주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입도를 결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옥현 백○○ 태을랑 (여, 52세)

직장인 병원에서 일을 하거나 가정에서 청소나 일을 하며 한쪽팔만을 너무 무리하게 사용했었습니다. 한쪽으로만 계속 사용하다가 6~7개월전 어느날, 갑자기 오른쪽 어깨에 통증이 오면서 팔을 자유스럽게 뒤로 꺽을수 없었으며, 한쪽 팔에 힘을 실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가벼운 것도 들 수가 없는 상태로 통증이 오고 불편하게 지내왔는데요.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침을 맞았지만 호전의 기미가 없었습니다.


언젠 간 낫겠지 하는 마음으로 지내오던 중, 부산 벡스코 태을주 전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종도사님과 함께 도공수행을 하는데 오른쪽 팔을 계속 휘두르며 평소와 다른, 좀 더 강력한 도공 수행이 되었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하여 신유도공이 된 이후로 지금은 팔을 뒤로 젖혀도 아프지 않고 편하게 되었습니다.  왼쪽어깨에 손을 올리지 못했는데 지금은 전보다는 많이 부드러워졌으며 아픔도 없어졌습니다. 팔에 대한 걱정이 항상 따라 다녔었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체험으로 신앙의 힘으로 하루속히 완벽히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 감사합니다. 도공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다 나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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