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맞이 동지冬至대천제 도공 체험

상생정보 | 2020.01.02 10:40 | 조회 1119

"들지 못했던 팔이 부드럽게 올라갔습니다"

이○○(태전유성도장 48세,여)

종도사님이 주관해주시는 동지 맞이 도공을 하는 가운데 점차 인당에서 밝은기운이 점점 밝게 커져오는것을 느꼈습니다. 북소리와 함께 "아주 잘 했어"하시는 종도사님의 만족하신 밝은 성음을 들으며 도공을 멈추는 순간 


문득 생각해보니 한달전에 통증으로 엑스레이를 찍고 염증성 진단을 받고도 꾸준히 치료를 못해 팔을 끝까지 들기 어렵던 양어깨가 부드럽게 올라갔습니다. 저릿하게 느껴지던 통증이 없어져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3년 묵은 체증이 내려갔습니다"

송○○(대구두류도장, 45세, 여)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종도사님과 도공하는 시간에는 3년 묵은 체증이 내려갔습니다. 저는 체증 때문에 소화가 안되어 2달 전부터 한약을 먹고 있었는데 도공 중에 너무 헛구역질이 나고 토할 것 같으면서 신기하게도 쏙 내려갔습니다. 속이 너무 편안해졌습니다.


"환한 보름달이 떠올랐어요"

김○○(보령동대도장 64세,남)

도공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환한 보름달이 머리위로 떠오르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거라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너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광명의 빛이 내려왔어요"

홍○○(부산동래도장, 70세, 여)
종도사님 도공소리에 맞춰서 무아지경으로 따라하고 있었는데, 태을궁 안에 꽉 차있는 광명의 빛이 저에게 엄청 크게 내려왔으며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감싸 안았습니다.


비염과 기관지염으로 몸이 많이 안좋았는데, 콧물과 가래가 입으로 갑자기 올라와서 화장실로 뛰어갔으며, 코를 수없이 풀고 가래를 많이 뱉어 냈습니다. 


그 후 몸이 너무 맑고 개운해졌습니다. 저는 30년 불면증이 있었는데 동짓날 집으로 돌아와서 잠을 실컷 잤습니다. 


"큰 물 덩어리처럼 보이는 둥근 형체가"

성○○(부천도장, 43세, 여)
도공을 할 때는 큰 물 덩어리 처럼 보이는 둥근 형체 두개가 태을궁 1층에 하나 2층에 하나가 돌면서 사람들의 몸을 적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몸을 정화 시켜주는 것 처럼 지나간 자리는 밝게 빛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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