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으로 어머니의 어깨를 치료해드리고 外

상생정보 | 2020.01.28 15:03 | 조회 901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강은진 도생님(여,32세 )

처음부터 마칠 때까지 조상님과 함께 태을주를 같이 읽으면서 따뜻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주었습니다. 얼마전 돌아가신 할머니가 저에게 메세지를 주셨고, 따뜻하게 안아주셨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어서 도공을 하는데 칠성별이 반짝이며 빛이 났고, 달을 보았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근본에 대하여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는 중요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부산가야도장 조윤성 도생님(여, 34세)

도공 초반 당시 의자가 흔들리길래 ‘여러 도생님이 다같이 도공을 해서 흔들리는 구나’..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눈 앞에 상황이 전환되어 흑백 속에서 여기저기 쓰러져 누워 있거나, 비틀거리며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막 답답해져서 가슴을 치며 도공을 하고 있는데, 제 귀에서 어떤 음성이 들렸습니다.


“왜 이런 것 같아?” 지진이나 병난이겠구나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또 다시 음성이 들렸습니다. “넌 안그럴 것 같아?” 머리가 아찔해졌습니다.


그동안 수행을 꾸준히 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저도 그 상황에서 가슴이 답답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 것 같아?” 마지막 이 한마디가 끝이 나고, 도공을 하고 있는 태을궁 현장으로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이 체험을 생각하면 할수록 개벽 상황이 왔을 때 너무나도 무서울 것이고, 그 개벽을 잘 넘기기 위해서는 태을주 도공이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느꼈던 체험이었습니다.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김지영 도생님(여,19세)

입도를 하고 처음 태을궁에 참여를 했습니다. 태을궁에서 흰 옷을 입고 도공 수행을 하는데, 이 모습을 중학교 다닐 때 꿈속에서 봤었던 장면이어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증산도 은평도장 전창웅 도생님(남,20세)

어머니께서 오른쪽 어깨가 아프다고 하셨는데, 그 생각이 나서 어머니 오른쪽에 앉아 신유도공을 해드릴 준비를 했습니다. 


도공이 시작되었고 저는 확실하게 이전 도공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목청이 트이는 것은 기본이고 온몸에 열이 오르기 시작하여 이내 몸은 땀 범벅이 되었습니다.


도공을 하면서 계속 어머니의 어깨를 두드려 드리고, 또 손을 털어내면서 어머니 몸에 쌓인 탁기를 빼드리고 어깨를 안아프게 하기 위해서 계속 도공을 했습니다.


도공이 끝나고 당시에 저는 그냥 좋았다 그정도 뿐이었습니다만, 동지대천제 이후 26일 어머니께서 '너가 그때 도공해준 오른쪽 어깨가 안아프다'고 얘기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전엔 저희 어머니께서는 수행과 기도로써 오는 기적과 치유를 믿지 않으셨습니다만, 이번에 그렇게 아팠는데 제가 도공을 해드린 이후로 어깨가 안아파졌다는 것에 대해서 저희 어머니또한 진짜 효과가 있는것 같다고 많이 신기해하셨습니다.


저는 태을주면 진정으로 우리가 목표하는 일을 반드시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태을궁이란 장소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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