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립동의 상제님 궁궐 체험

관리자 | 2020.04.07 13:56 | 조회 1473

증산도 김해장유도장 김○○ 도생(44세, 여)

어포 도생인 제 딸이 21일 정성수행을 하는 동안, 함께 따라한 아들의 체험이야기입니다.


딸이 정성수행을 할 때, 6살 된 아들이 누나를 따라 사배심고를 하고 태을주는 3독씩 따라 했는데요. 한글(심고문 기도)은 어렵고, 노래(주문)만 하겠다고 하며, 그렇게 수행을 따라 하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오주도 그런대로 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남편과 다투고 난 뒤 속상해하며 앉아있는데, 아들이 제 품에 안기더니 지난밤에 꾼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엄마! 꿈에서 상제님 집에 놀러 갔어. 엄청 크고 좋았어. 거기는 집이 아니고 궁궐이야! 옆으로는 커다란 기둥이 쭉 있고 그 앞에는 노란색 같은 천이 깔려있고 앞에는 상제님이 웃고 계셨어. 엄청 예쁘고 좋았어.”




그래서 거기서 뭐 했어? 물었더니, 아들은 웃으며 상제님과 놀았다고,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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