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님들이 실제로 감응하심을 실감해 外

관리자 | 2020.05.25 15:48 | 조회 1474

증산도 음성도장 조00 도생 (46세, 여)

21일 정성공부 11일차 수행중 종도사님 성음에 따라 태을주 도공을 하는데 신명님들이 함께 도공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책임자 옆에는 도공을 하고 있는 어린이 신명 두 분이 보였습니다.


의전 멘트 중에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을 위시한 신단 제위의 성령님들께서 이 치성에 감응하시기를 기원하며..’하는 멘트가 있는데요. 신명님들이 실제로 감응하심을 실감하였고 치성과 기도, 수행에 임하는 자세를 좀 더 경건하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증산도 부산덕천도장 이00 도생 (59세, 여)

1월 18일 입도한 신입도생입니다. 입도 후 매일 직장 끝나고 오후 7시경에 도장에서 정성수행과 105배례를 하고 있는데요. 건강이 많이 좋아지고 수행시 신명님이 함께 주문수행하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김00 도생 (9세, 여)

가정에서 어포 7일정성수행 6일차

오늘은 태을주 주문을 읽는데 허리를 꼿꼿이 펴느라 좀 아팠습니다. 그래도 집중해서 읽다보니 태모님께서 눈앞에 나타나셔서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성이 더 중요하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신단에서만 뵙던 태모님의 목소리까지 들으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김00 도생 (8세, 남)

(입도식 위해서 가정에서 7일 정성공부를 진행) 

엄마, 누나와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는데, 주차장 한쪽 기둥에서 아빠랑 정말 닮은 할아버지가 서서 저를 보고 계셨습니다. 무섭다는 느낌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집으로 들어가서 친할머니께 할아버지 모습을 설명드리니, 할머니가 친할아버지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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