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를 읽어서 열을 내리다 外

관리자 | 2020.06.11 14:11 | 조회 1874

증산도 광주상무 도장 이00 도생 (65세, 여) 

둘째 아들이 영광원자력발전소에 15일 출장차 고향집에 들르는 일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밤 1시경에 들어와 다음날 일어나보니 몸 상태도 좋지 않아 식사도 거르고 하루 종일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저녁 때쯤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37.8도였습니다. 걱정이 되어 물수건을 머리에 올려주었습니다. 그러나 밤 10시쯤 태을주 신유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청수를 모시고 왼손은 아들 손을 잡고 오른손은 이마에 올리고 태을주를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열이 나고 머리가 무겁다고 뒤척이던 아들이 5분도 안되어 코를 골면서 자기 시작하였습니다. 10분 정도 지나니 이마가 차가워졌습니다. 15분 후에 온도를 측정해보니 열이 36.2도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증산도 김해장유 도장 이00 도생 (79세, 남)

입도를 위해서 정성공부를 하는 동안 매일 도장에 나와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도장에 오기 전까지는 숙면을 취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한 시간 자면 깨고 또 잠들고 하는 식의 나날이었습니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을 시작하면서 점점 수면 시간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행할 때마다 다리가 저려서 힘들었으나 어느 날 도공을 배우고 도공을 하면서부터 다리 저림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증산도 경주노서 도장 임00 도생 (52세, 여)

태을주 2만독을 넘기던 날 청수모시는 신단방에서 잠이 들었는데 꿈을 꾸었습니다. 어릴적 살던 고향이 보였는데 도랑을 메꿔 주차장을 만든 곳이었습니다. 6~7살쯤 되어 보이는 어린 아이였는데, 콧물이 줄줄 흘리고 누런 콧물도 흘리고 있었습니다. 주먹만한 흰콧물 덩어리가 나왔습니다. 이어서 누런 콧물 덩어리도 잡아뺐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얼마 전 몸이 안좋아 병원에 검사를 받았는데 고지혈증이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650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였는데 제 생각에 태을주가 있는데 무슨 약을 먹겠냐라는 생각에 검사만 하고 나왔습니다. 


태을주 2만독 주송을 넘기고 꿈을 꾼 후에 병원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180으로 나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고지혈증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저는 태을주의 기적이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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