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겁 신장이 경고하는 가을 이후의 전염병

관리자 | 2020.08.01 13:08 | 조회 9254

증산도 태전선화도장 김○○ 도생



*7월 23일 목요일, 태을주 도공 새벽 수행 중에 체험한 내용입니다. 


새벽 4시 5분, 태을주 도공(道功) 중에 소리가 들렸습니다. 목소리가 선명하고 명확했는데 본인을 병겁신장 총사령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30~40대 초반의 남자 느낌이었습니다. 


"올 가을 겨울, OO, □에서 콜레라 괴질이 퍼집니다. 근원은 OO(나라)입니다. 동지를 지나면서 우리(병겁신장)는 인천공항으로 해서 한국에 들어갑니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도 피해가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치사율이 높고, 무엇보다 고통스럽기 때문에 무서워합니다.” 


"태을주 보호막이 형성되면 안전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안하면 걸리는 사람들이 속출할 겁니다." 


"우리는 천명(天命)을 받아서 움직입니다. 역할은 국가별 전파수위 조절, 진행 방향, 병(괴질)을 없애주기도 하고, 병을 넣기도 합니다. 괴질은 수 천만이 있는데 그들을 통제하고 관리합니다. 일거에 모두(괴질)을 없앨수도 있습니다." 


"이번 괴질은 ,OO에 원래 있던 풍토병이 환경조건과 맞아서 드러난 것을 변형 시킨 것입니다. 우리(병겁신장)는 지금부터 준비해서 가을에 서서히 드러나게 해서, 겨울이 되어야 세상에서 알게 될 것입니다.


"무조건 수행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도가(道家)에는 들어가지 않으나 도가라고 꾸미고 실제 딴 생각하는자, 제대로 행하지 않는자는 정신차려야 피해갈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는 도가는 범치 않았으나 이번엔 도가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걸립니다.




문답 


*질문: 만약 병에 걸리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 병에 걸리면 세상 법(방역법)으로 병원에 가게 됩니다. 수행을 집중해서 죽기 살기로 하면 나을 것입니다. 집중 수행, 함께 수행 해줘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 치료 이치는 무엇입니까?

"태을주 수행을 하면 수기가 저장됩니다. 제대로 읽는 사람에게는 병겁신장이 보호해주고 (괴질이) 범치 못하도록 표식을 붙여줍니다. 그 표식을 보고 괴질이 범치 않습니다."


*질문: 표식은 어떤 것 입니까?

"표식은 

1) 잘 된 가가도장은 대문에 부(符) 모양을 그립니다. 이 부는 괴질이 무서워하는 것이라 범치 않습니다. 

2) 사람에게는 몸 어느 곳이나 다 그릴 수 있지만 주로 등에 그립니다. (대문에 그린 부)와 같은 부를 멀리서 에너지로 부를 그립니다. 색을 수위에 따라 4가지로 그립니다. 황금색, 초록색, 빨강색, 검은색 순서입니다. 검은 색도 병겁신장이 부를 그려주면 면피는 합니다." 


*질문: 부는 병겁신장 모두 그릴 수 있습니까? 부를 그리는 신장이 따로 있습니까?

" 병겁신장 중 000(간부급. 보직을 잘 못들었습니다)만 그릴 수 있습니다. 30만 병력 중 그릴수 있는 자격을 가진 신장은 5~6만 정도입니다." 


*질문: 본인은 어떤 모습입니까?

"키가 2m 정도입니다. 더 크게도 보일수 있으나, 보통의 경우 2미터 정도입니다. 옷은 검은색과 파랑색이 있는 천상의 군복을 입습니다."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네이버 밴드 구글+
공유(greatcorea)
도움말
사이트를 드러내지 않고, 컨텐츠만 SNS에 붙여넣을수 있습니다.
104개(1/7페이지)
신앙과 수행(포스트)
2020.11.25 | 761 읽음
도공체험
2020.11.23 | 640 읽음
도공체험
2020.11.02 | 340 읽음
도공체험
2020.10.26 | 794 읽음
도공체험
2020.08.27 | 1267 읽음
도공체험
2020.08.01 | 9255 읽음
도공체험
2020.06.16 | 1227 읽음
도공체험
2020.06.12 | 577 읽음
도공체험
2020.05.25 | 1475 읽음
도공체험
2020.05.08 | 1833 읽음
도공체험
2020.01.28 | 901 읽음
도공체험
2020.01.20 | 1065 읽음
도공체험
2020.01.02 | 1119 읽음
도공체험
2019.12.11 | 1161 읽음
도공체험
2019.03.19 | 5426 읽음
도공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