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 치성에 참석해 보세요” 外

관리자 | 2020.08.27 11:59 | 조회 1266


증산도 용인신갈도장 윤○○도생 (39세, 여)

포정님이 “금요 제물 치성에 한번 참석해 보세요. 요즘 천지기운이 크게 내려오니 일반 수행할 때보다 큰 기운 받으실거예요.”라고 교육때 권유를 하셨는데 마침 과외수업 시간이 당겨져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기운이 크고 세게 내려와 너무 황홀할 지경이었는데요. 원래 집중력이 떨어져 자리에서 한 두번은 꼭 일어나는데, 그날은 2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한순간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너무 밝고 좋은 기운을 놓칠 수 없어 손바닥을 벌려 온전히 받으려 했는데요. 그랬더니 정수리 부분이 완전히 열려 없는 듯 느껴졌습니다. 


마치고 여운이 짙게 감돌아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귀가보다는 도담으로 이어졌고,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증산도 전주덕진도장 형○○ 도생 (73세, 여)

도장에 오기까지 온종일 왼쪽 어깨가 손이 올라가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있고 아팠는데 치성 준비하면서 도장 청수를 모시고 나서는 신기하게 통증도 사라지고 나았습니다. 도장에서 봉청수 모시는 공덕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동두천중앙도장 천○○도생 (55세, 남)

저녁에 도장에서 정성수행을 할 때였습니다. '태을주 소리를 하단전에 심는다'는 마음으로 도공수행을 하는데 4~50분쯤 지나 하단전 부근에 옛 시골동네의 우물이 보였습니다. 


우물 안에는 맑은 물이 2/3가량 차 있었습니다. 이어 태을주 도공을 계속하자 위에서 맑고 영롱한 물방울들이 마치 실타래 모양을 이루며 우물 안으로 뚝뚝뚝 떨어졌습니다. 하단전에 수기가 저장되는 느낌이 들어서 기쁜 마음을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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