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식을 올리고 집안에 평화가 찾아와 外

관리자 | 2020.11.24 14:48 | 조회 1677

증산도 영천화룡도장 허○○도생 (58세, 남)

새벽수행과 태을주 수행을 계속하니 꿈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용돈을 달라고 두 번이나 나타나셔서 용채를 올려드리고, 어머니가 ‘배도 고프고 옷도 남루하다’하여 외선조 천도식을 올렸습니다.


증산도 태전선화도장 정○○도생 (10세, 여)

주문을 읽는데 조상님들이 식사하시는 상이 있고, 폐백이 쌓여있는 상이 있는데 눈을 감고 수행하면서 보니 여자 아이가 올려둔 옷을 입고 뽐내듯이 자기 모습을 이리저리 돌아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이 폐백으로 올린 옷을 입고 신발을 신은 것도 보았습니다. 여자아이는 7살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증산도 용인신갈도장 윤○○도생 (39세, 여)

직선조 천도식을 앞두고 꿈을 꾸었습니다. 7세 전후의 남아가 나체로 저를 향해서 보란 듯 서있었는데요. 저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저는 직감적으로 남동생이란 것을 알았는데요. 집안에서 쉬쉬하고 일절 입에 올리지 않았던 죽은 남동생이란 것이 느껴졌습니다.


제적등본을 떼어 보니 실제로 남동생은 사망신고가 되어 있었는데요. 포정님께 이야기했더니 남동생을 위해 폐백을 올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마 동생은 내가 입을 옷이 없으니, 옷을 사달라고 벗은 채 나타났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상·하의와 운동화를 사서 정성껏 폐백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천도식 이후로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늘상 있어왔던 엄마, 남동생, 나 사이에 부딪침이 사라지고 전에 없었던 친근함과 다정함으로 서로를 향해 불렀고 평안한 만남이 이루어졌는데요. 늘 옆에서 어린 남동생이 서운했었고 질투를 했던 것 같았습니다.


이번 천도식은 할머니의 깊은 원한도 끌렀고, 태어난지 6개월 이내에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을 안고 죽은 동생의 원과 한도 사라졌으며, 우리 집안에 상상도 못한 평화를 주었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께, 선령신들께 감사드립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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