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팽창해 나가듯 무한 팽창해 나가

관리자 | 2021.08.11 12:50 | 조회 654

증산도 본부도장 이미오 도생 

#체험1

의원도수 수행법 교육을 듣고 수행을 하는데, 먼저 동공을 할 때 백회와 인당사이의 앞이마가 막혀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공을 하는 내내 답답함을 느꼈는데요. 답답함을 호소하듯 동공을 열심히 하는데 머리 부분에 기운을 넣는 듯하니 인당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서 하단전에 많은 비중을 두고 정공수행을 했습니다. 숨을 정단으로 깊이 들이쉬는데 숨이 한없이 들어오면서 마치 내쉬는 것을 잊어버린 것처럼 계속해서 들이마셨는데, 숨을 들이마시다 마시다 숨을 내 몸이 먹어 버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정단이 우주가 팽창해 나가듯 무한 팽창해 나가는 것처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한순간에 몰입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러더니 5분도 지나지 않아 내가 망형망제忘形忘在의 상태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분명 정신이 맑고 깨끗해지고 선명해진 것 같은데, 내 몸이 어디 있는지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분명히 손을 허벅지에 올려놓고 했는데 전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조금 더 있으니 적막무짐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오직 스피커에서 나오는 주문 소리 외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고요하고 또 고요했고 내 마음이 평화롭고 자유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한 시간 동안을 전혀 움직이지 않고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체험2

송과체에 집중을 하며 정공수행을 하고 있을 때 이제는 덤덤히 집중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행을 시작하고 집중이 잘 되면 마치 내가 수면에 드는 상태처럼 되는데 그 때 미간 사이에서 눈을 보았습니다.


그 눈은 세로로 되어 있었고 눈을 뜨고 있었고 나의 눈썹과 눈썹 사이보다 위에, 송과체에서 앞으로 쭉 나온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공을 하는데 내 주위가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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