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하면 삼신의 기운을 반드시 받는구나! 外

관리자 | 2021.08.18 12:53 | 조회 644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김자영 도생
오늘은 상단전에서 하얀 구슬이 내려오고 하단전에서 하얀 구슬이 올라 와서 가운데서 만났습니다. 구슬 둘이 만나면서 스파크가 일어나듯 불꽃 놀이처럼 불꽃이 퍼져나갔습니다. 퍼져 나가는 길이가 중단전에서 상단전으로 중단전에서 하단전으로 뻗어나갔습니다. 온 몸이 이 불꽃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흘러내려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얀 빗줄기 같이 보이는 데, 자세히 보니 몸에 하얗게 있는 지방과도 같았습니다. 하여튼 흘려내려 간 후에는, 마치 비가 오고 나면 하늘이 맑고 선명하듯이 몸도 깨끗해 보 였습니다.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우상균 도생

평소 도장 새벽수행에 늦게 참석해서 별다른 체험없이 수행을 마치고 귀가를 했는데요. 그 날은 도공을 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서 몸을 감 싸는 공기의 흐름이 느껴졌습니다. 느끼는 순간, 공기의 흐름이 빨라졌고 작은 회오리 바람속에 들어온 느낌이었습니다.


회오리가 점점 빨라지더니 3가지의 흐름으로 구별이 되었습니다. 밀도가 다른 뚜렷이 구별되는 3개의 바람이 몸을 감싸더니 하나가 이마로 들어 오고, 이어서 2번째 회오리가 명치로 들어오고, 나머지 회오리가 아랫배 쪽으로 들어오면서 사라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삼신이 들어와 성명정으로 화하는 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짧은 순간이였지만 ‘수행을 하면 삼신의 기운을 반드시 받는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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