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과체에서 밝은 빛이 나고 꽃이 피어 外

관리자 | 2021.08.27 16:57 | 조회 404

증산도 태전대덕도장 이권환 도생

새벽 인시寅時 집중수행을 시작하며 주문수행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도장성전 천장에 천공이 생긴 듯이 큰 기운이 소나기가 내리듯 시원하게 내렸는데 유달리 기운이 강하게 내림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염념불망 태을주 수행을 통해 뚫린 충맥을 통해 기운이 온몸을 관통하는데 밤송이 크기의 송과체에서 밝은 빛이 나고 연꽃이 활짝피듯이 꽃이 4개 정도 피는 것이 보였습니다.


수행할 때마다 늘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는 느낌에 온 몸이 새 깃털같이 가벼운 느낌을 받게 되는데, 때로는 몽환적인 느낌이 들면서 다른 세계에 들어간 듯 했습니다. 도공에 임하던 중 눈앞에 커다란 스크린이 나타나 제가 다 알지 못하는 전생과 여러가지 상황들이 일어난 배경들이 환하게 파노라마처럼 움직이고 있었는데 너무 경이로워서 한참을 영화보듯이 보았습니다.




증산도 평택합정도장 김대현 도생

정단(하단전)에서 열이 빙빙 돌다가 심장으로 돌아서 기운이 뛰다가 머리로 올라가 후두와 인당이 뚫리면서 백회가 시원해지고 열려서 우주 한가운데 앉아서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신명이 오고 가는 것이 보이고, 수근대는 것,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사람처럼 똑같이 행동하는 게 다 보이고, 바깥에서 내 몸을 쳐다보면서 내 장기가 다 보이고 또 아픈 곳이 다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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