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는 나에게 마지막 종착점

상생정보 | 2020.01.07 11:57 | 조회 1460

증산도 진천성석도장 이○○ 도생님 (남, 59세)

어린 시절 새벽마다 또 저녁이면 장독대 위에 정화수를 모시고 늘 기도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무엇을 저리도 간절히 기도하는지 항상 궁금했는데요. 어머니께서는 하늘의 칠성님께 가족의 건강을 빈다고 하셨습니다.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에 “6.25동란 때 그 무자비한 인민군들이 증산도 도인은 건드리지 않았다.”라는 말을 듣고 증산도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성장하면서 교회도 다니고 여러 종류의 예언서, 역사서, 단학서적 등을 탐독하고 군시절에 환단고기, 조선 상고사 등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를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마음공부도 하고, 명상단체를 찾아 명상도 했지만, 어떤 단체나 공부도 진리에 대한 해답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발령이 나서 진천공장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출퇴근 길에 증산도 간판을 보았습니다. 여러번 보면서 어린시절의 기억이 떠올라 한번 방문해 봐야겠다고 마음 먹던 중, 어느날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였는데요. 열변을 토하면서 우리 역사를 설명하시는 분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 저분은 사람이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 저녁수행시간에는 주문을 따라 읽기도 하고 일하면서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흥얼거리기도 했습니다.


2019년 10월 초 퇴근길에 드디어 도장을 방문했는데요. 포정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 길이 나에게는 그토록 갈망하던 마지막 종착점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포정님을 비롯한 포감님들의 도움으로 기초진리, 신앙예법, 태을주 수행을 차례로 배우며 입도를 결심했습니다.

 

입도식을 통해 태을주를 전수받아 참도인이 되려합니다. 저를 진리의 길로 인도해주신 조상님들께 감사드리고 이제 막 시작하는 길이지만 성경신을 다해 일심으로 닦아 보답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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