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영원한 일심

초립쓴30대 | 2009.10.19 11:08 | 조회 1193

변하지 않는 영원한 일심


도혜영(32세) / 도기 126년 1월 8일 입도


 인연 많은 증산도
 제가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친구로 인해서입니다.

 당시 저는 기독교를 열심히 신앙하고 있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 의문점은 남아 있었습니다. 또 저는 수행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예전에 수지침을 했었는데, 회사에 다니면서 아픈 사람들을 많이 치료하기도 했지요. 때마침 수지침보다 더 강력한 무엇인가를 찾고 싶었던 와중에 친구의 인도로 도장에 오게 되었지요.

 증산도 도장에서 기독교의 의문점(윤회와 사후세계)이 풀렸습니다. 게다가 수지침을 배울 때 음양오행을 배웠는데, 증산도에서도 음양오행을 공부하니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 진리는 잘 몰랐어도 열심히 도장에 나와 수행도 하고, 다른 많은 성도님들의 말씀도 들었습니다. 제 나름의 생각으로는 한번 신앙하면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언제나 자리잡고 있었거든요.

 
 인생의 고통을 풀고 뒤집기 개혁의 길로
 저는 증산도를 만나기 전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지요. 무언가에 사로잡힌 듯하였고, 삶의 의미를 못 느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 마음속에 갇혀 있는 제 자신을 찾느라고 너무나 많은 시간을 소비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증산도를 만났으니, 제 자신의 묵은 관념과 습관을 뒤바꾸고 싶었습니다. 뒤집기 개혁을 한걸음 두걸음 내딛었습니다. 그 과정이 비록 더디었지만, 내면적으로 성숙의 길임에 틀림없었습니다. 때로는 무기력하기도 했고, 또 끝이 안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종도사님 종정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사상교육으로 무장하면서 기존의 가치관이 무너지고 나아가 인생이 뒤바뀌게 되었지요. 인간의 목적이 우주에서 바라는 참인간이 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종도사님 종정님은 개벽기때 죽을 수밖에 없는 저를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대의를 알게 해주셨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종도사님 종정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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