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고민을 풀어준 환단고기 북콘서트

관리자 | 2021.03.11 15:07 | 조회 2260

증산도 태전도안도장 이종현 도생 (남, 56세)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살아야 진정한 사람으로 잘 사는 걸까? 하는 고민이 마음 속에 있었습니다. 인류의 스승들의 가르침을 현실에서 실천하는 건 다른 사람한테 이용당하기 쉬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분들의 가르침을 부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다닌 천주교는 선천의 상극질서가 덜한 곳이라 좋았고 친구들과도 어울리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사람한테는 원죄가 있다는 것과 예수님을 모르거나 믿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지옥에 간다는 교리는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천주교와는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고 삶의 부침 속에서도 무언가 사회의 불합리한 부분들, 억울한 부분들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지 못한 채 이어지는 삶이었습니다.




평소 우리 민족의 찬란한 역사가 많이 왜곡되어 있다는 걸 알면서부터 올바른 역사가 꼭 밝혀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배운 중학교 시절 국사 과목에는 고조선이 있었고 법령으로 '8조금'이 있었다고 시험에도 나왔던 게 기억이 나는데, 지금의 교육은 ‘옛 북한 땅에 고조선이 있었다고 한다.’라고 남 얘기하듯 말하며 찬란했던 역사를 밝혀내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퇴보시키는 범죄 현장의 목격자가 되어 억울함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런데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유튜브로 보면서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지면서 자부심이 차오르는 경험을 했습니다. 역사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생물체가 후손에게 삶의 자부심과 힘을 내려주고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그 역사는 바로 사람을 낳아 기르시는 하느님의 가르침을 알고 실천하던 역사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읽어 알고 있고, 여러 종교와 철인, 예언가들이 하나같이 얘기한 개벽에 동참하고 나아가서 후천 조화선경, 지상천국을 여는 일꾼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삶의 굴곡을 겪으며 욕심의 많은 부분이 떨어져 나간 지금에서야 인생을 걸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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