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 상생방송

관리자 | 2022.03.21 11:31 | 조회 478
증산도 목포옥암도장 이덕용 도생(남,67)

저는 충남 보령군 미산면 풍산리에서 6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올라가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개인사업을 시작하여 어려움을 겪었으며, 그 와중에 어머니께서는 고생만 하시다 47세의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집안은 조상 대대로 불교 신앙을 하였는데, 어머니께서 장독대에 청수 올리는 모습을 보며 성장했으므로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절에 다녔습니다.


제 나이 29세에 아내와 결혼을 했고 결혼한 지 몇 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아 마음고생을 하였으며 사고로 머리를 다쳐 뇌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고비들을 넘기면서도 2녀 1남의 자녀가 생겼고 최선을 다해 삶을 영위하고 가정을 꾸렸습니다. 하지만 IMF로 어렵게 유지해 오던 사업이 부도가 났고 모든 재산을 탕진하게 되었습니다. 은행과 빚쟁이들의 독촉에 아내와 협의 이혼을 하고 저 혼자 대전과 목포 등 지방을 전전하며 15년 이상 혼자 살아왔습니다. 그런 생활 속에서 뇌출혈이 있어 극적으로 머리 수술을 하였고 뇌수술을 두 번이나 하다 보니 마음이 우울해졌을 뿐 아니라 모든 일이 보람도 없고 싫어졌습니다.


인생의 궁금증들에 대한 해답 얻다

그러던 어느 날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빨간 도포를 입고 수많은 시체를 보면서 살려야 한다며 분주히 움직이는 꿈이었습니다.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남아 항상 마음속에 담아 두고 있던 중, 집에서 불교 방송을 보며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았습니다.


방송을 시청하다 보니 그간 가슴속에 담아 두고 살아온 여러 궁금증들이 하나둘씩 풀리게 됐습니다. 저는 시간을 내서 대전에 있는 태을궁 상생방송국을 찾아갔습니다. 안내하시는 분과 얘기를 나누다 보니 제가 있는 목포에도 도장이 있다면서 목포옥암도장을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아파트 경비원 일을 하고 있어 쉬는 날에 마음먹고 목포옥암도장에 방문하여 진리 말씀을 듣다 보니 그간의 모든 궁금증들이 풀렸습니다. 또한 진리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증산도 진리를 이제야 만난 것이 한스럽고 급한 마음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입도 공부를 하면서 조상님 천도식을 올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포옥암도장 도생님들이 열심히 신앙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입도식을 하자마자 천도식을 봉행하게 되었습니다.


상제님께서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너희들이 나를 잘 믿으면 너희 선령을 찾아 주리라.”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증산도 공부를 하면서 조상님들의 음덕에 보은하며 천도식을 올리고 조상님들을 바르게 모실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혼신을 다해 입도 교육을 시켜 주신 수석포감님과 수호사님을 비롯한 목포옥암도장 모든 도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천지일월 부모님께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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