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의 길을 알려준, 『생존의 비밀』

관리자 | 2021.01.18 15:09 | 조회 752

증산도 평택합정도장 이금영 도생 (여, 72세) 


누가 물었습니다. 어디를 그렇게 정성드려 다니느냐구요. 저는 말했습니다. “증산도에 진리 공부하러 다닙니다. ”그러니까 그 분이 하는 말이 이 세상에는 진리를 가르치는 데가 아주 많은데 왜 하필이면 증산도냐? 물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증산도는 지구대변혁의 개벽철에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을 살리는 진리의 길입니다.


저는 제가 증산도를 오게된 것이 우연이 아니라 그 어떤 운명이 미리 예비해 놓은 ‘꼭 가야 할 길이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증산 상제님을 만나게 된 것은 ‘생존의 비밀’이란 책을 만나면서부터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 때문에 항상 기분이 찌뿌둥했는데 ‘생존의 비밀’ 책을 읽자마자 병란개벽이 진짜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생존의 비밀’을 만난 것이 천만다행이었고 내 인생에서 새 삶을 만나는 기적의 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생존의 비밀’을 읽는 순간 머릿속에서 말할 수 없는 희열과 삶에 대한 긍정적 희망이 벅차 오름을 느꼈습니다. 저는 도전道典 속의 진리도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날부터 상생방송 STB를 갈급한 마음으로 열심히 시청했고, 증산도 종도사님을 TV로 만나게 된 기쁨에 감사했습니다. 그 분이 상제님을 따라 후천선경으로 증산도의 일꾼들을 이끌고 앞장서서 새 세상을 열어나가실 분이며, 내가 그토록 찾고 싶었던 바로 그 분이며, 저와 제 가족과 저와 인연 닿았던 사람들 모두를 널리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실거라고 믿고, 그 분을 따라 상제님 태모님께로 가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


날마다 STB상생방송을 눈이 아프도록 봤는데요. 그동안 기독교 성경도 많이 읽고, 불교 지장경도 오래 열심히 읽었는데, 상생방송을 통해 기독교, 불교에서 몰랐던 진리세계가 막 쏟아져 나와 저의 부족한 가슴 속을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증산도에 와서부터 무엇인가 신비한 삶의 희망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태을주를 알게 된 것이 제일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천하의 복록과 수명이 태을주에 들어있고, 태을주로 자기자신도 살고 또한 가족과 이웃도 살릴 수 있다, 더구나 ‘개벽철에는 태을주를 읽어야 살길을 찾을 수 있다. 태을주를 읽으면 읽는 만큼 자기 몸에, 자기 영혼속에 생명의 뿌리기운이 축적된다.’ 라는 태모님의 말씀은 읽을수록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태을주를 읽고 또 읽고 심령과 혼백을 안정케하며,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를 통하게 한다는 태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증산도를 알자마자 제일 먼저 태을주를 금방 외워 모든 것을 제쳐놓고 밤낮으로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수년간 고생해 왔던 좌골신경통이 신기하게도 70%나았습니다.


또 태을주의 강력함을 느끼는 체험이 있었는데요. 당뇨합병증으로 몇차례나 119에 실려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았던 남편이 5일날 급작스레 엎어져서 온몸을 떨면서 말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이 죽는 줄 알고 울며 불며 급히 119을 불러 병원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검사결과 뇌경색 판정을 받았습니다. 남편은 오른쪽 팔다리는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못해서 의사들은 수술을 해서 막힌 혈관을 뚫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혹시 장례준비도 할 것을 자식들에게 알리라고 하면서 중환자실에 입원시켰습니다.


저는 남편이 중풍으로 반신불수가 될까봐 미친듯이 상제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하면서 쉬지않고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6일날 남편은 정신이 돌아왔고 말도 하게 되었고 팔다리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혈관을 통해 뇌신경에 관한 약을 쓰면서 태을주를 계속 읽었습니다. 하루에 물을 3kg를 넘게 마시고 밥도 다섯끼를 먹으면서 또 간식도 더 먹고 하루종일 화장실을 드나들게도 되었습니다. 


기적적으로 뇌경색으로 입원한지 8일만에 퇴원해서 지금은 집에서 약만 드시고 정상적인 식사를 하면서 매일같이 걷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기적같은 사실은 제가 증산도를 만나서 한 달 반만에 체험한 사실입니다. 그 때마다 ‘내가 증산도에 참 잘 왔구나 여기가 내가 알고 싶었던 참진리의 길이구나. 내 신앙의 종착점이 여기구나.’ 하고 감탄하면서 끝까지 증산도와 함께 가려고 결심하였습니다.


제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보니까 어떤 분은 2년이 지나서야 참진리를 깨달았다고 하는 분도 있었는데, 저는 이렇게 빨리 증산도가 이런 곳이구나, 증산도의 기도와 주문은 치료효과를 빠르게 하고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힘이 강력하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존의 비밀이라는 책을 만나게 된 그날부터 저의 인생에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신 은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일심으로 저를 개벽으로부터 건져내려고 증산도의 진리를 가르쳐주시고 또 태을주 단주를 친히 팔목에, mp3를 목걸이로 걸어주시면서 태을주를 날마다 읽게해주신 증산도 도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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