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꽃 치유 수행체험기 - 정성을 모으면 치유 효과가 더 커져 外

관리자 | 2024.04.08 04:45 | 조회 878



🌺갑자기 통증이 사라진 것이 너무 이상하고 신기해 - 증산도 태전유성도장 신성환 도생(남, 48)

현재 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분에게 자시(子時) 수행 시 선려화 빛꽃을 심어 주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통소염제를 복용하여도 통증 조절이 잘 안되어 고생하고 있었고, 기간이 1년 정도 되면서 삶의 의욕이 저하되고 우울감까지 찾아와 얼굴빛이 매우 안 좋아서 선려화 치유 수행을 해 줘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상자가 바로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우선 선려화를 양쪽 고관절에 집중하여 심고 또한 몸 전체적으로도 선려화를 심고서 치유 수행을 하였습니다. 치유 수행 후 일주일 정도 지나서 점심 약속을 하고 방문하였을 때 몸 상태를 여쭤보니 최근 특별히 한 것이 없는데 갑자기 통증이 없어졌다 하였습니다.


그전에는 한두 시간 서서 강의하는 게 너무 힘겨워 진통제 두 알을 먹어도 강의 후 많이 힘들었는데, 1년 동안 먹었던 진통제를 처음으로 먹지 않고 강의를 했는데도 괜찮았다고 하였습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갑자기 통증이 사라진 게 너무 이상하고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최근 들어 산책을 할 수 있게 됐고 맨손 체조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했으며, 무엇보다 얼굴빛이 많이 밝아졌고 활기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증산도 동방신선학교 저널 창간호를 드리고 잘 수렴하여 입도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무형의 빛 보자기로 과연 지혈이 될 것인가? - 증산도 구리수택도장  방흥수 도생(남, 69)

남양주 마석 5일장에 가서 선려화 홍보 활동을 할 때였습니다. 가판대 바로 뒤에는 포장을 쳐 놓고 음식을 파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점심시간 무렵 한참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서 가 보니 사오십 대쯤 되어 보이는 남성이 의자에 앉은 채로 뒤로 넘어져 입술이 새파랗게 변해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고 그 옆에는 어머니와 아내로 추정되는 여인이 어쩔 줄 몰라 하며 119를 불러 달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식당 안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들어 안타까워하며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아내가 겨우 끌어다 의자에 앉혔는데 또 나무토막같이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순간 달포쯤 전 제주도 선려화 전수 행사 때 있었던 사건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날 제주 한림대학에서 행사가 끝나고 만찬장에서 저녁 식사를 할 때 갑자기 쾅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놀라서 소리가 난 쪽을 바라보니 한 노년 남성이 강화 유리창을 열어 놓은 출입문으로 착각하고 급하게 나가려다가 코를 유리창에 강하게 부딪쳐 쓰러진 상황이었습니다. 출혈이 심하여 금세 바닥에 피가 흥건하게 고였고, 본부에 봉직하고 있는 분이 의자를 가져다 그분을 앉히고 손수건으로 지혈을 하면서 구완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종도사님께서 그분에게 성큼성큼 다가가신 후 양손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조화 빛실을 풀어서 조화 광채 빛 보자기를 만들어 몇 차례 출혈이 나는 곳에 갖다 붙이는 동작을 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상황인데 무형의 빛 보자기로 과연 지혈이 될 것인가?”라는 생각으로 반신반의하면서 종도사님의 치유 결과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줄줄 흐르던 코피가 딱 멈춘 것이었습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저는 엄청난 감동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위기에 빠진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지체 없이 행동으로 옮기신 종도사님의 자비심과 조화 빛실 광채의 권능이 저의 심령 속에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동시에 한편으로는 목숨이 위태로운 사람을 보고도 구경꾼 노릇만 한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송구스러웠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저는 위기에 빠진 사람을 만나면 즉시 행동에 옮겨 구하겠노라고 굳게 결심하였습니다.


그래서 마석 장날 현장에서 즉시 행동에 옮겼습니다. 가족들에게 “제가 지금 치유를 하고 있으니 잠시만 기다리세요.”라며 물러서게 하고 양팔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조화 광채로 빛 보자기를 만들어서 머리와 심폐와 온몸을 빛으로 채웠습니다. 그러면서 평소에 뇌 질환, 혈압, 당뇨 같은 지병이 있었는지 부인에게 차례로 물어보고 시천주주와 태을주를 염송하며 치유에 집중했는데, 저는 빛실 치유로 이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100%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 그때는 마치 제가 종도사님의 분신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2분 정도 치유를 했는데 기적같이 혈색이 돌아오면서 그 남성분은 마치 꿈을 꾸다가 잠이 깬 사람처럼 일어났습니다. 쓰러진 사람이 회생하였지만 가족들은 믿기지 않는 얼굴로 걱정스런 표정을 짓고 있길래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안정만 취하면 됩니다.” 하고 안심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선려화 수행 상생방송 전단지를 쥐어 주면서 “앞으로 상생방송을 꼭 보세요!”라고 했더니 그분은 전단지를 소중하게 접어 안주머니에 넣고 가족들과 함께 식당에서 걸어 나갔습니다. 혈색이 돌아온 뒤 보니 참 잘생긴 젊은이였습니다. ◎ 



🌺여러 사람이 정성을 모으면 치유 효과가 더 커져 - 증산도 태전유성도장 신대곤(남, 57)

태전유성도장에서 찾아가는 동방신선학교 체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때 도장의 픈 도생을 대상으로 선려화로 치유하는 수행을 했습니다. 저는 도장 도생중 한분이 4년 전 허리 디스크 수술을 하였으나 자주 재발하여 아픈 상황을 알고 있었기에 허리와 복부에 집중적으로 선려화를 심어 주었습니다.


40분가량 집중 치유를 한 후 그 도생님에게 소감을 들으니 온몸에 하얀 선려화가 가득하고 특히 허리와 배 부분에 백광의 선려화가 퍼지는 것을 보았으며, 허리가 뜨거워지면서 불편했던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체험하였다고 했습니다.


그 후 걸어 다니는데 훨씬 편해지고 허리 통증이 아직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동방신선학교 선려화 치유 수행을 계기로 도장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정성을 모으면 치유 효과가 커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 월간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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