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도사

종도사(宗道師)
종도사는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 일월의 대사부(大師父)이신 태상종도사님과 태환종도사님의 종통대권을 이어받은 증산도의 최고 지도자이며 최고 스승을 뜻합니다.
초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등천(登天)과 제2대 안경전 태환종도사님의 선화(仙化) 이후 증산도를 이끄는 최고지도자는 한연선 종도사님입니다. 초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8.15 해방 이후 증산도 제3변의 추수도운의 문을 열어주신 진리의 아버지이며, 큰스승이십니다.
제2대 안경전 태환종도사님은 1970년대부터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을 보필하여 증산도를 이끌어 왔습니다. 그동안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개벽실제상황’ 등 수많은 진리 깨달음과 개벽 소식을 전하는 책을 발간하여 세상에 큰 울림을 던져왔습니다. 무엇보다 치열한 답사와 고증을 거쳐 증산도의 경전인 도전(道典)을 발간하여 상제님의 대도세계를 성편하여 진리를 올바르게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또한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원시반본(原始反本)의 가르침에 따라 한국과 인류의 시원사 및 원형 문화를 밝히는 데 열정을 쏟아왔습니다. 이를 위해 1982년 이래 환단고기 역주본을 발행·성편·발간해 왔습니다. 2012년 펴낸 환단고기 역주본은 30년 작업의 완결본입니다.
제3대 한연선 종도사님은 2020년 태환종도사님의 반려자가 되신 이후부터 인사의 주권자로서 증산도 도정을 함께 이끌어 오셨습니다. 2026년 8월 8일 태환종도사님이 선화하시면서 증산도 최고 의결기구인 추경원의 의결에 따라 태환종도사님을 계승하여 증산도 최고 지도자가 되셨고, 10월 25일 종도사 입극(立極) 천지대천제에서 증산도 제3대 종도사로 입극하셨습니다.
가을개벽을 통하여 지구의 세계문명질서가 총체적으로 정리되고 원시반본의 법으로 새 세상이 열립니다. 증산도는 가을개벽에서 내 자신과 가족과 이웃과 인류를 구원하는 구원의 진리입니다.종도사님은 개벽 때 나와 가족, 이웃과 세계 인류를 구하고 빛의 가을문명을 열어나갈 인재를 길러내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