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금지 원위대강’ 도공을 할 때

2014.11.11 | 조회 6078

‘지기금지 원위대강’ 도공을 할 때


이동철(46세) / 광주상무도장

저는 전남 영광에서 살고 일터는 광주에 있기에 매일 아침저녁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염념불망 태을주를 목표로 출퇴근 시간에 운전할 때, 가게에서 혼자 있을 때 항상 태을주를 외우고 있습니다. 오늘 종도사님과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을 할 때 빨간 불빛이 둥그렇게 보이다가 넓게 퍼지면서 쏟아졌고 다음에는 연두색 불빛이 둥그렇게 보이다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캄캄한 어둠 속 여기저기서 불빛이 좍좍 찢어지면서 번개처럼 계속 일었습니다. 그리고 붉으면서도 황금색 빛이 동그랗게 보이면서 빨간 원통에서 용암처럼 위로 솟구쳤다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그 빛이 나중에는 연둣빛으로 바뀌었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할 때는 위에서 폭이 2cm 정도되는 동앗줄 같은 폭포수가 수십만 가닥이 되어 내려왔습니다. 그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굉장히 컸습니다. 지난 4월 태을주 도공의 날 행사 시 도장에서 도공을 할 때는 봉황을 보았습니다. 봉황이 아래에서 날아 올라갔다가 사라지고 다시 아래에서 나타나서 위로 올라가 사라지기를 3번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종도사님 순방 때 지인 5명을 인도하였습니다. 그 중에 1명이 빨간색과 파란색 불빛을 보았고 오로라까지 보았습니다. 지금 아내와 자녀 셋이 함께 신앙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여러 가족들이 신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태을주와 도공을 무기삼아 반드시 육임을 완수하여 천지일월 하나님께 보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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